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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evasse

Crevasse

'메꿔야할 무언가가 아닌, 놔둬도 괜찮은 무언가' 어느 시인이 틈과 여백에 대해 이야기 한 구절입니다. 굳이 메워야하는 모자란 공간이 아니라 채우지 않고 비워둬서 담백해지는 공간이며, 자신을 비워내고 상대방을 포용할 수 있는 여백의 여유를 표현한 디자인입니다.
Design 2010 | maadg BONO

Crevasse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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